오늘 늦게자고 일찍일어나서[?] 샤워를 하고 집 밖으로 나설 준비를 하는데
밖에 비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..(이때까진 이런 개같은상황 연출될줄은 꿈도 못 꿨다는 톤으로(정보))
우산 챙기고 문을 열고 집을 나서는데, 밖에 비가.. 비가 막 쏟아지는데
진짜 난생 처음 이렇게 비내리는건 처음 봤어요 진짜;
무슨 심판의 날 간지로 비가 개 쏟아지는데(내리는게 아니고 들이 붓는 수준(정보))
저희 집에서 역까지 걸어서 1분 거리거든요? 근데 시발 무슨 무릎밑으로 다 젖냐(정보)
바람도 존나 불어서 진짜; 우산쓰고 있는데 안경 다 젖음
............
더 충격적인게..
지하철역에서 내리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평화로운 분위기가 ㄹㄴㅇ;미ㅏㅓㅁ히;ㅇ;;
최근 덧글